노원구약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 사후관리"
- 신화준
- 2006-03-08 10:43: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차 상임이사회, 관내 불우 중학생 급식비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는 7일 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먼저 구약사회는 '드링크 안주기 운동'에 관해 많은 약국이 동참하고 있어 효과를 보고 있다며, 앞으로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유지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노원구에서는 드링크 무상제공 약국이 적발되면 곧바로 홈페이지 게시판에 실명으로 등재하고 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오는 18일 초도이사회 및 척사대회를 열기로 결정하고 5월중 체육대회 개최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구약사회 학술위원회에서는 환자 복약지도를 위한 관절염과 골다공증에 관한 내용으로 '메모리얼'을 제작, 전 회원에게 100매씩 배포하기로 결정했다.
기타 안건으로 보건소 자율 점검표를 14일 저녁까지 반회장단 회의를 개최해 사전 취합키로 결정하고 4월중 처방전 폐기, 관내 중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에게 1년간 급식비를 지급하는 내용 등을 결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