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사회 축구동호회 '킥오프'
- 강신국
- 2006-03-19 21:42: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C SPA 창단..."약사 건강증진·약업계 친목도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 수원시약사회는 19일 수원공업고등학교에서 FC SPA(수원시약사회 축구 동호회)를 창단하고 축구단장에 이내흥 수원시약사회장, 동호회장엔 박성진 부회장을 각각 선임했다.
동호회는 약사는 물론 제약회사 및 도매상 직원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해 축구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내흥 회장은 “약사들의 건강증진과 지역 약업계의 친목도모를 위해 축구동호회를 창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동호회는 매월 넷째 주 일요일 모임을 가질 예정으로 인근 조기축구회와 교류전도 추진할 방침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4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10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