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게이트, 창립7주년...제2도약 선언
- 강신국
- 2006-03-20 12:16: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사들이 원하는 컨텐츠 개발에 최선"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내 최대의 의사 커뮤니티 사이트 메디게이트가 창립 7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메디게이트를 운영하는 (주)메디씨앤씨(대표 백수경)는 최근 창립 7주년을 기념식을 강남 대려도에 개최했다.
이날 백수경 대표는 "메디게이트는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의사들이 원하는 컨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메디게이트도 변화를 시도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할 때"라고 말했다.
백 대표는 "최근 일본 소넷M3사와의 제휴를 통해 공동개발한 의사전용 맞춤형 정보시스템 'VISITS'(비지츠) 서비스가 효율적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창립기념식에는 백낙환 인제대 백병원 이사장, 한만청 전 서울대병원장, 이창규 동강메디칼 회장, 한인구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 등 의료계 인사 다수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