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산업화 앞서 건보 보장성 강화 우선”
- 최은택
- 2006-03-22 08:41: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정성수 서울본부장, 시민사회단체 간담회서 강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그는 “의료산업화 주장은 한마디로 기술 집약적인 의료산업을 집중 육성해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경쟁을 통한 의료의 질 향상을 꾀하고자 하는 논리이나 자칫 의료이용의 양극화 등 많은 문제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논의돼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건강보험은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제도로써 현재 65%대에 머물고 있는 보장수준으로는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