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관상동맥 조영술 1만건 시술
- 최은택
- 2006-03-24 15:49: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1년 중부권서는 최초도입...협심증 진단에 도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 시술을 통하면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혀졌는 지(협착) 유무와 정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협심증을 정확히 진단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심혈관센터 정경태 소장은 “현재 사용되는 심혈관장비는 X-레이 이미지를 증폭해서 혈관 내부를 확인하던 종전의 방식(I.I)을 탈피해 디텍터를 통해 디지털 방식으로 이미지를 만들기 때문에 미세한 혈관도 선명하게 볼 수 있고 막힌 부위를 찾아 정확히 시술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