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회원사 총 54곳...추가가입 '러시'
- 박찬하
- 2006-03-26 19:10: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말부터 광동 태준 등 6개사 가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 회원사가 늘고 있다.
신약조합에 따르면 현재 회원사는 54개인데 작년말부터 신규 가입한 회사만 광동제약, 뉴로테크, 카이로제닉스, 태준제약, 드림파마, 이수앱지스 등 6개사에 이르며 향후 10여개사가 추가로 가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약조합 회원사 가입은 연구개발(R&D) 활동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겠다는 경영의지를 일차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조합측은 설명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