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김사연 회장, 경제구역법 관련 쓴소리
- 강신국
- 2006-03-27 20:16: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제자유구역청, 정치논리 보단 시민 우선돼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경제자유구역청은 정당과 정치논리를 떠나 인천시민을 위한 방향에서 논의돼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국내 자본·시설 유입보다는 외국자본과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여당 의원들이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간담회에는 열린우리당 김교홍, 유필우, 이호웅, 안영근, 신학용 의원과 김정치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 등 시민사회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