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에스, 2천억 시대 눈앞...24% 고성장
- 최은택
- 2006-03-28 14:16: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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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1,903억 매출기록...당기순익 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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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에스(대표 박의근)는 지난해 1,903억원의 매출을 기록, 2,000억원 매출에 바짝 접근했다.
28일 보나에스가 금감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903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1,532억원대비 24.2% 포인트 고성장했다.
영업이익도 210억원에서 247억원으로 17.6% 포인트 증가했고, 당기순익은 9억원을 올렸다.
유동비율 118.1%, 부채비율 370.4%로 안정성 지표는 비교적 안정적이었고, 수익성지표는 매출액영업이익률 13.0%, 매출액순이익률 5.1%로 전기와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다.
보나에스는 지난 90년 의약품 도매와 의료용구, 위생용품 판매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당기말 자본금은 5억1,000만원이다. 대표이사인 박의근 씨가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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