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약국 순찰 강화' 요청
- 신화준
- 2006-03-28 18:25: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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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경찰서장 간담회 가져...전·의경 드링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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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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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강북경찰서장과의 간담회를 가지고, 최근 강북구에서 발생한 저녁시간대 여약사 대상 강도사건에 대한 수사협조 감사인사와 약사회 현안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또 관내 순찰 업무를 위해 고생하는 지구대 및 경찰서 전·의경들에게 격려 차원의 드링크류를 지원했다고 덧붙였다.
신상직 회장은 정순도 강북경찰서장에게 “이번 강도사건으로 불안해하는 약국들이 많다”며 “특히 나 홀로 약국에 대한 순찰강화 및 빠른 시간내에 범인검거를 하여 회원들이 마음놓고 약국을 운영 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상직 회장을 비롯해 하충렬 부회장, 홍보·정책담당부회장,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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