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 환수, 절반 이상이 과잉약제비
- 최은택
- 2006-04-18 19:26: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작년 8만3,494건 47억원 환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해 의료급여비 환수금액은 총 47억원으로, 이중 원외처방 과잉약제비 비중이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부당청구 등으로 환수된 의료급여비는 8만3,494건, 47억원으로 집계됐다.
환수내역은 초심과 재심을 포함 원외처방약제비가 6만2,404건 26억원으로 전체의 55%를 차지했으며, 재심 4,324건 9억원, 중복청구 1만1,323건 6억원, 실사 5,271건 4억원, 부당청구 116건 3,500만원 등으로 뒤를 이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