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BMS, 항생제 '테퀸' 생산 전면 중단
- 정현용
- 2006-05-02 10:56: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NEJM, 저혈당 위험 경고..."제품 회수 고려 안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BMS)이 항생제 ‘ 테퀸(Tequin)’의 생산을 전면중단키로 결정했다고 미 현지언론이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테퀸은 ‘개티플록사신(gatifloxacin)’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플로로퀴놀론계 항생제다.
최근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지는 이 치료제가 저혈당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미 소비자단체 퍼블릭시티즌(Public Citizen)은 이를 근거로 제품의 판매 중단을 요구해왔다.
BMS의 에릭 밀러(Eric Miller) 대변인은 “테퀸의 유통량이 얼마인지는 구체적으로 파악되지 않고 있다”며 “다만 이들 유통제품을 회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개티플록사신은 지난 99년 미 FDA에 승인됐으며 국내에서는 한독약품이 '가티플로(Gatiflo)'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10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