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경기-대전 이어 대구서 세번째 소모임
- 강혜경
- 2023-08-29 0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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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맹약사 20여명, 학술교류 및 친목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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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옵티마(대표 김진호·김상민)가 경기와 대전에 이어 대구에서 세번째 소모임을 개최하고, 가맹약사간 학술교류와 친목도모의 장을 마련했다.
옵티마는 지난 27일 대구 메리어트 호텔에서 3번째 옵티마 약사랑 모임을 가졌다.

강의 이후에는 클래식 도슨트와 피아노 연주 시간과 더불어 친목 도모의 시간이 이어졌다.
옵티마 측은 "지역별 약사랑 모임은 약사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질환 상담 및 제품별 판매 노하우 등 학술강의는 물론 가맹 약사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유익한 시간으로 구성된다"며 "지역별 일정에 따라 월 1~2회 개최되며, 순차적으로 모임을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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