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첫 민관협력 의원·약국, 오는 10월 운영 시작
- 정흥준
- 2023-08-29 15:55: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원 낙찰자 서울서 내려온 정형외과 원장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서울에서 정형외과의원을 운영중인 박영준 전문의가 계약을 진행하며 운영 준비에 속도가 붙고 있다.
박영준 전문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및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원을 졸업하고 ▲前국립경상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 ▲前원광종합병원 병원장을 지냈다. 2018년에는 대한민국 100대 명의‘정형외과(관절) 부문’으로 선정(주간시사매거진 주관)되기도 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그동안 대정읍·안덕면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가벼운 감기 증상에도 평일 저녁이나 휴일에는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제주시나 서귀포 시내로 방문해야 되는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민관협력의원이 개원되면 의료취약지인 읍·면지역에서도 365일 휴일·야간 22시까지 진료 및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허가조건에 휴일·야간(22시) 365일 진료는 3개월, 건강검진 기관 지정은 6개월간 유예하기로 했다.
이종우 서귀포시장은 “그동안 어려움도 많았지만 우수한 의료진 확보를 통해 대정·안덕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10월 차질없는 개원을 위해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2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3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4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 5오페브·린파자 공단 약가협상 개시...급여확대 최종 관문
- 6첫 디지털치료기기 더한 대웅, 데이터 보호까지 생태계 확장
- 7약사·브랜드 한자리에…바로팜, K-뷰티 밸류업 심포지엄
- 8약국 개설심사 강화에 소비자계 "저렴한 구매 선택 보장돼야"
- 9경희대 규제과학과, 서울성모병원과 'AI 신약개발' 논의
- 10샤페론, 니즈테크 품고 매출 날개…3분기 48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