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는 합병, 약자는 독자경영?
- 박찬하
- 2006-03-27 0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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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과 쉐링이 합병을 결정했다. 물론 바이엘이 쉐링을 인수하는 형식. ▶아스피린으로 통하는 바이엘과 경구피임약의 강자 쉐링, 두 기업 모두 세계적 제약업체의 반열에 이름을 올린 기업들. ▶새로 탄생하는 바이엘-쉐링은 연간 18조원 규모의 매출볼륨을 갖게 된단다. ▶피임약 야스민을 얻은 바이엘은 다각화 구도를 접고 제약사업에 매진할 발판을 마련한 셈. 한마디로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격" ▶"한번 오너는 영원한 오너"를 외치는 국내 제약기업과는 영 딴 판. ▶대형할인점과 한판 승부를 선언하는 구멍가게 꼴이랑 다를게 있나.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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