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당뇨환자, 골반 골절 위험 높아
- 윤의경
- 2006-07-08 01:34: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뇨병 발병기간, 인슐린 사용 빈도 관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당뇨병 여성 환자는 골반 골절 위험이 증가한다는 장기간 추적조사 결과가 Diabetes Care誌에 실렸다.
이란의 이스파한 의과대학의 모센 장호바니 박사와 미국 하버드 대학의 연구진은 1980년에 34-59세로 간호사 건강 연구에 참여했던 여성 약 1만1천명에 대해 2002년까지 추적조사하여 분석했다.
추적조사기간 동안 총 1,398명에서 골절이 발생했는데 연령을 고려했을 때 골절이 발생할 위험은 당뇨병이 없는 여성에 비해 1형 당뇨병 여성 환자는 7배, 2형 당뇨병 여성환자는 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체중, 흡연 여부, 신체활동, 폐경여부, 호르몬 사용여부, 1일 칼슘, 비타민 D, 단백질 섭취량에 대해 고려시 골반 골절 위험은 1형 당뇨병 여성은 6배, 2형 당뇨병 여성은 2배 더 높았다.
또한 2형 당뇨병 발병기간이 길수록 골반 골절 위험이 높아 2형 당뇨병 발병기간이 12년 이상인 경우 골반골절 위험이 3배 증가했으며 인슐린 사용자일수록 골반 골절 위험이 높아졌다.
인슐린 사용자에서 골반 골절 위험이 증가한 이유로는 인슐린을 사용할 정도의 당뇨병 환자라면 당뇨병이 심하기 때문에 이런 위험이 증가했거나 인슐린 자체가 골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추정됐다.
연구진은 당뇨병 환자는 낙화 및 골절을 예방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4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7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8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9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10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