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강남병원,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약국 3곳도 협력
- 강신국
- 2023-09-11 09:38: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 환자가 평일 야간이나 토·일요일, 공휴일에도 응급실이 아닌 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시나 도가 지정하는 의료기관으로, 기흥구보건소는 신갈동 강남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해 오는 25일부터 1년간 진료 시간을 연장하고 주 7일 연중무휴 운영하도록 했다.
강남병원은 도 내 18개 달빛어린이병원 중 유일한 종합병원이다. 필요한 경우 다양한 분야의 진료 협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진료는 평일 야간 밤 11시까지, 토·일요일이나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점심시간은 12:30~13:30)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처방 약 조제를 위해 기흥구보건소는 강남병원 인근의 강남플러스약국, 태평양약국과 셀메드주오약국(언남동) 등 3곳을 협약 약국으로 지정해 요일별로 운영하도록 했다.
기흥구보건소 관계자는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으로 용인 지역은 물론 인접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아니지만 평일 야간진료가 가능한 기흥구 내 의료기관으로는 ‘아이웰봄소아청소년과의원(서천동, 밤 9시까지)’, ‘친구들소아청소년과의원(영덕동, 밤 8시까지)’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