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가 마이너스 통장 사용하나요?"
- 강신국
- 2006-12-06 12:39: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처불명 유언비어에 약국가 신음...선거관련 괴소문 횡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6일 지역약사회와 약국가에 따르면 출처 불명의 약사회 관련 괴소문이 나돌아 약사회 사무국에 사실 확인을 요청하는 사례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시약사회도 회비를 낭비하고 마이너스 통장을 사용하고 있다는 유언비어를 확인하려는 약사들의 문의가 접수됐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하고 나섰다.
전영술 회장직무대리는 "현 집행부와 관련한 유언비어가 유포되고 있다"며 "약사회 회비집행은 건실하게 집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선거에 출마한 특정후보가 사퇴할 것이라는 괴소문도 기표를 앞둔 약사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다.
인천 지역의 한 약사는 “모 후보가 조만간 사퇴할 것이라는 말이 나돌았다”며 “약사회장이 뭐 길래 같은 약사들끼리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숨을 지었다.
여기에 스팸수준의 선거관련 갖가지 문자메시지도 약사들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
강남의 한 약사는 “지난 선거와 달리 이번 선거에서 문자메시지가 새로운 선거운동으로 자리 잡은 것 같다”며 “하지만 폭주하는 문자메시지는 오히려 후보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약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 논의의 장이 돼야할 선거가 상호비방, 흠집내기로 점철되고 있다며 선거 후유증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약국가 일각에서 제기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3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4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5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6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7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8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 9강서 마곡-'메디컬', 화곡-'생활밀착'…의료 상권 두 얼굴
- 10"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