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한독, 금연약 '니코스탑' 영업계약
- 박찬하
- 2007-02-28 14:55: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월 1일자 발매, 포장디자인 변경...영업은 쥴릭에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그동안 대웅제약이 판매했던 니코스탑은 2003년 30억원, 2004년 74억원, 2005년 132억원으로 성장가도를 달렸으나 작년부터 매출이 급격히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2006년 3분기(2006.4~12) 니코스탑의 누적실적은 54억원을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인 바 있다.
그러나 니코스탑은 금연보조제 시장에서 여전히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대웅과의 영업계약이 만료되는 올해 삼양사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관련업계의 관심이 쏠렸었다.
지난 27일 삼양사와의 최종 계약을 완료한 한독은 다음달 1일부터 패취형(니코스탑 패취)과 캔디형(니코스탑 트로키) 2가지 형태로 니코스탑을 발매하며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포장 디자인도 새롭게 변경했다고 밝혔다.
또 한독측은 니코스탑 마케팅을 총괄하며 현장 영업은 쥴릭이 맡게된다.
금연보조제 담당PM들은 이번 계약과 관련 "대웅-쥴릭간 영업력 격차를 한독의 마케팅력이 어떻게 커버하느냐가 관건"이라며 "대웅은 병원쪽 처방으로 많이 팔았지만 한독은 OTC 조직을 별도로 갖고 있어 강점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관련기사
-
삼양 '니코스탑' 판권, 대웅→한독 가닥
2007-02-02 07:0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3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9"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10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