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실전활용 판매기법 강의에 초점"
- 정웅종
- 2007-03-22 14: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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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 약국경영혁신본부, 5월 강좌 방향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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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서울 4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되는 약국경영혁신 강좌의 방향이 설정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본부장 박상룡)는 21일 제1차 회의를 갖고 강좌의 내용 및 강사, 장소 섭외 문제를 논의했다.
추진본부는 약국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전제로 한 판매기법, 친절교육, 질환별 교육 등으로 강좌를 꾸리기로 했다.
현직약사로서 실전경험이 풍부한 강사를 초빙, 회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추진본부는 4월 말까지 전체 방향설정 및 장소섭외 등을 최종 완료하고, 5월 중 약국경영혁신을 위한 첫 강좌를 연다는 입장을 세웠다.
우선 강남, 강북 2개 권역으로 나눠 강좌가 설치될 예정이며, 시간적인 안배를 통해 최종 4개 권역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는 박상룡 본부장을 중심으로 임금숙·이경옥·조병금·최의경 부본부장, 최면용 간사, 조재현 일반의약품활성화추진단장, 이명희 복약지도교육추진단장, 안영철 재고의약품교품추진단장, 김종분 기능성화장품활성화추진단장, 정영숙 약국환경개선추진단장.
또 전영옥 약국경영혁신홍보추진단장, 장은숙 약국전문화교육추진단장, 양덕숙 한약활성화추진단장, 하지영 복약상담기법교육추진단장, 김호정 불용재고의약품반품추진단장·일반의약품약국외판매저지추진단장, 전경진 성분명처방및대체조제사후통보폐지추진단장·약사법개정추진단장이 약국경영혁신을 위해 역할을 맡게 됐다.
한편 이날 추진단장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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