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장관, 의료노사정위 참여의사 밝혀
- 최은택
- 2007-03-23 16:39: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주노총과 22일 면담...조만간 실무협의 착수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와 보건의료노조, 병원 사용자가 참여하는 의료노사정위가 조만간 구성될 전망이다.
보건의료노조(위원장 홍명옥·이하 보건노조)는 “유시민 장관이 민주노총과 보건노조, 공공운수연맹과 가진 면담에서 의료노사정위 참여를 약속했다”고 23일 밝혔다.
보건노조는 이에 따라 민주노총 진영옥 수석부위원장과 변재진 차관이 참석하는 정례회와 보건노조와 보건의료정책본부장 또는 보건정책관이 참여하는 실무정책협의가 조만간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건노조는 이에 앞서 산별교섭 과정에서 의료노사정위 구성을 거듭 요구해 왔으며, 병원 사용자와는 노사정위 참여를 산별협약을 통해 합의한 바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7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8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9[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10"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