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올해 벤처투자 위탁운용사 선정
- 홍대업
- 2007-03-25 10:30: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미창업투자·LG벤처투자 등 5개사 결정
국민연금관리공단(www.nps4u.or.kr) 기금운용본부는 2007년 벤처투자를 위해 총 5개의 위탁운용사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엠브이피창업투자, 한미창업투자, 네오플럭스, 케이비창업투자, LG벤처투자 등이다.
선정의 투명성을 기하기 위해 공단의 ‘대체투자 선정 및 관리기준’에 따라 예비심사, 제안서심사, 현장실사, 구술심사의 과정을 거쳤다.
선정과정은 이달 2일까지 총 14개 운용사로부터 제안서를 접수받았으며, 5일부터 9일까지 제안서심사를 마쳤다.
이어 14일부터 15일까지 현장실사를 진행했으며, 21일 구술심사를 총해 최종 선정한 뒤 23일 개별통보했다고 공단측은 설명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