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불우환자 돕기 자선바자회
- 이현주
- 2007-04-19 18:29: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류·기증픔·음식 등 판매...수익금 전액 치료비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해로 15회를 맞는 이 자선바자회에서는 교직원 및 각종 단체에서 기증·후원한 의류, 가정용품, 전자제품, 생활잡화류와 주류, 귀중품, 액자, 서적, 기증품 등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됐다.
또 그간 서울대병원에 5억여원을 기부해 온 일식집 ‘어도’와 서울대병원 자원봉사자들은 자신들이 준비해 온 음식과 스낵 등을 판매해 수익금 9,000만원을 올렸다.
바자회 판매를 통한 수익금과 성금은 불우환자들의 치료비로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함춘후원회는 불우환자들의 진료비를 돕기 위해 지난 1992년 12월 1일 창립 됐으며 매년 회비와 기부금은 물론 바자회, 일일찻집 등으로 기금을 마련해 환자 지원과 사진전, 소식지 발간 등을 해오고 있다. 14년 동안 불우환자 1,160여 명에게 14억원을 지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5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6"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7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8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