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제약산업 진출 3년만에 성공"
- 박찬하
- 2007-04-19 20:51: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K증권 하태기 연구원 분석, 최근 3년간 큰 폭 성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화장품과 의약품 전문 OEM 및 ODM 업체인 한국콜마의 의약품 사업분야가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SK증권 하태기 연구원의 19일자 기업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02년 제약업에 첫 진출한 콜마는 2004년 40.4%, 2005년 98.4%, 2006년 7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 결과, 화장품 분야 성장률이 높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외형은 2004년 4.9%, 2005년 18.7%, 2006년 18%대의 성장을 달성했다고 하 연구원은 밝혔다.
하 연구원은 "콜마의 제약사업 매출구성은 제네릭 21%, 피부전문의약품 18%, 공정수탁 53%, 치약 8%로 구성돼 있다"며 "진출 3년만에 이익을 내고 있어 제약산업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5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6"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7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8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