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솔병원, 마라톤 대회 의료서비스 지원
- 한승우
- 2007-04-22 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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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사랑 마라톤대회'...재활치료사·앰블런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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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솔병원(원장 나영무)은 지난 21일 여의도 시민공원에서 열린 ‘제4회 전기사랑 마라톤 대회’에 응급처치 병원으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전기산업계 종사자들의 축제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을 비롯, 일반 마라토너 약 1만여명이 참가했다.
병원측은 병원 부설 솔휘트니스&스포츠크리닉의 재활치료사 4명과 앰블런스 등을 행사장에 배치했다.
나영무 병원장은 "마라톤 경기 진행 중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게 됐다"면서 "지속적인 교육 등을 통해 대회시 부상자를 줄이는데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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