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 인슐린 치료에 대한 논의의 장 열려
- 이현주
- 2007-04-22 18:08: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슐린 치료 연구회 주최...최신 지견 공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세미나는 '적극적인 인슐린 치료의 최신 지견'이라는 주제아래 새로운 인슐린 치료법들이 대두됨에 따라 적극적인 인슐린 치료방법의 국내 도입에 관련된 사안 및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하여 논의코자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1,2형 당뇨병 환자에서의 인슐린 강화치료와 펌프 치료, MDI(Multiple Daily Injection) Therapy, Metabolic Activation Therapy에 대해 경희대 우정택 교수, 을지대 한경아 교수, 서울대 임수 교수, 이홍규 교수가 강사로 나서 진행했다.
강의에 이어 인슐린 주입기기 전무회사 '디아메스코'의 소개와 함께 수동형 인슐린 주입기 '리베로'에 대한 소개도 있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인슐린 치료 연구회 주최, 디아메스코와 투비엔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공동 후원으로 국내 당뇨병 전문 의료진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5"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6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7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8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9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10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