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6~28일 '바이오산업 심포지엄'
- 한승우
- 2007-04-23 10:32: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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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 '갯벌타워'서...해외연사 9개국 14명 등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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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송도경제자유구역 송도테크노파크 갯벌타워에서 ‘인천바이오산업 혁신역량강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 심포지엄에 해외연사 9개국 14명을 포함, 총 40여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바이오산업관련 관계자 등 1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포지엄 첫 날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비전과 전략 ▲바이오산업육성 위한 정책방향 ▲인천 바이오산업 혁신클러스트 구축 방안 ▲일본 바이오 붐의 문제점 및 대안 등의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28일에는 일반시민을 위한 대중강연도 마련됐다.
공중파 방송 '비타민'에 고정 출연하고 잇는 한영실 숙대교수와 서울대 박태현 교수는 '영화속의 BT이야기'를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이와함께 300여편의 포스터 전시 및 발표와 바이오관련 기업체 전시행사도 함께 마련됐다.
이 행사 담당자 계경희 씨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인천의 우수한 입지조건 등을 앞세워 세계 바이오 관계자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각인 시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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