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존슨, 점안액 3종 일반약으로 출시
- 박찬하
- 2007-04-23 15:56: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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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매출 1위 '바이진' 시리즈, 인공누액 등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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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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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유한회사(대표 최승한)는 점안액 전문 브랜드인 '바이진(Visine)' 시리즈를 일반의약품으로 출시했다.
바이진 티어즈 점안액(주성분 히드록시프로필메칠셀룰로오스2910, 폴리에칠렌글리콜400, 글리세린)은 인공누액으로 눈의 건조를 빠르게 해결해 준다.
바이진 클리어 점안액(주성분 포비돈K30, 덱스트란70, 폴리에칠렌글리콜400, 염산테트라히드로졸린)은 3중 보습성분의 안구건조 개선 효과와 더불어 충혈 완화 효과로 안구의 건조 증상이나 충혈에 효과가 있다.
바이진 콘택츠 점안액(주성분 히드록시프로필메칠셀룰로오스2910, 글리세린)은 소프트 콘택트렌즈 착용자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눈의 답답함과 자극감, 불편함 등을 없애주며 보습효과가 렌즈와 눈에 촉촉함을 제공한다.
이들 일반약들은 ‘내 눈에 오아시스, 바이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약국에서 판매된다.
한편 바이진은 2006년 미국 일반약 점안액 중 매출 1위를 기록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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