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료법 개정, 문제 있으면 책임진다"
- 홍대업
- 2007-04-25 16:26: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노조 ‘검은 뒷거래’ 주장에 유감 표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가 “의료법 개정에 문제가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25일 보건의료노조가 내놓은 ‘의료법 개악, 알고보니 검은 뒷거래 있었다’라는 보도자료에 대해 이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복지부는 이날 별도의 해명자료를 통해 “보건의료노조의 보도자료는 확실치 않고 신빙성이 부족한 장동익 의사협회장의 로비 관련 발언이 사실이라는 전제 하에 의료법 개정에 큰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면서 “이로 인해 정부와 의료법 개정에 대한 국민 신뢰를 훼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복지부는 “향후 검찰의 철저한 조사가 이뤄지기를 희망하고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면 분명하게 책임질 것”이라고 말했다.
복지부는 “보건의료노조는 앞으로 보다 합리적이며 발전적인 판단과 의견제시를 촉구한다”면서 “다시 한번 부적절한 보건의료노조의 보도자료에 대해 유감의 뜻을 밝힌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의료법 개정, 뒷거래 의혹 진실 규명해야"
2007-04-25 09: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4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