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톨터로딘 서방형 제제 특허
- 박찬하
- 2007-04-26 15:25: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중코팅기술 적용 구형펠렛형태 제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요실금 치료에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는 엘주석산톨터로딘 함유 서방형 제제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
엘주석산톨터로딘은 속방출성 제제로 제조할 경우 짧은 작용시간으로 인해 자주 복용해야 하고 그로 인한 부작용이 심각하게 나타날 수 있다.
이번 특허는 다중코팅기술을 적용해 구형 펠렛 형태로 제조한 것으로 기존 제제와 달리 1일 1회 복용으로 환자의 약물 복용 횟수 감소로 인한 복약 순응도를 높일 수 있다.
특히 이번 특허는 다중 코팅기법을 사용해 약물의 제조가 용이하고 활성성분의 균일성까지 만족시켰다는 점에서 기존 약물과는 차별화된 기술이라고 회사측을 밝혔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이번 특허기술이 적용된 신제품 '디트로딘SR캡슐'의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 6월경 시판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6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 9[기자의 눈] 신약 스타트업, 출발보다 완주다
- 10애브비 '린버크', 강직성 척추염 치료 급여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