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심포지엄 참석차 일본 방문
- 한승우
- 2007-04-26 16:02: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일 주사제 심포지엄'...회원 30여명 참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일본 후쿠시마현 코리야마시 Ohu 대학에서 개최된 '한·일 주사제 심포지엄'에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심포지엄에서 한국 병원약사회에서는 김정태 대외협력이사(경희대 동서신의의학병원 약무팀장)가 '한국의 영양지원업무 현황'이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을 했고, 구연 4편과 포스터 6편을 발표했다.
또한 방일 첫날에는 니시노우찌병원과 미나미토호쿠 병원을 각각 방문해 일본 병원 약제업무 현황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포지엄에 참석한 황보신이 학술이사(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약제팀장)는 “비교적 규모가 작은 학회임에도 불구하고 학술적으로 깊이 있는 논문들이 발표되는 등 진지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 심포지엄은 한·일 약국의 주사제 관련 업무 현황 파악 및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지난 2002년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래,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지속되고 있다.
한편, 심포지엄에는 노환성 병원약사회 고문을 단장으로, 이광섭 부회장과 황보신이 학술이사 등 총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내년에 열릴 제7회 심포지엄은 2008년 4월 19(토)~20(일)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제6회 한& 8228;일 주사제 심포지엄에 한국에서 발표한 연제목록 및 연구자 등은 다음과 같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5"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6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7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8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9[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