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노트, 논문심사-라이센스 계약시 중요"
- 최은택
- 2007-04-26 16:56: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인제대서 '연구노트 교육' 시범사업 실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은 한국지식재산연구원과 공동으로 26일 인제대학교 의용공학과에 연구노트사용 확대를 위한 ‘연구노트교육’을 시범실시하고, 학과소속 교수 및 연구원들에게 연구노트를 배포했다고 밝혔다.
연구노트는 연구자가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 및 결과를 서면으로 남겨 놓은 자료로, 발명자를 입증하거나 연구결과의 라이센스 계약 체결에 있어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최근 국제 유명학술지의 논문심사에서 연구노트를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데다, 국제공동연구 시 특허지분율 분쟁이 빈번해짐에 따라 연구노트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진흥원은 이러한 연구노트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향후 보건복지부 연구개발사업수행 연구자 및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연구노트교육’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용흥 원장은 “지속적인 연구노트교육을 통해 보건산업분야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결과를 보호받고 권리를 인정받는 연구환경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5"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6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7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8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9[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