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당뇨병치료제 개발 도와줍니다"
- 정웅종
- 2007-04-30 00:27: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련 제약업계와 간담회...임상시험평가지침안도 마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이 국내 제약업계의 당뇨병치료제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식약청은 의약품본부 기관계용의약품팀은 지난 25일 제약업계가 당뇨병치료제를 개발하면서 궁금해 하는 점을 안내할 목적으로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당뇨치료제 개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장정윤 연구관이 새로 마련한 '경구용혈당강하제 임상시험평가지침(안)'이 소개됐다. 또 김희성 연구관이 당뇨복합제 개발과 관련된 질의응답을 받아 관련 업체의 궁금증 해소에 나섰다.
아울러 식약청은 이날 자리에서는 지난 5일자로 개정된 '의약품등안전성 유효성심사규정'에 따라 달라지는 복합제의 안유 평가방안도 안내했다.
식약청은 또 품목허가신청시의 심사자료 범위, 병용타당성 입증자료, 안정성시험, 임상시험자료, 재심사 등 당뇨병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내용을 답은 질의응답집을 최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4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5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6"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7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8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9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 10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