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다과회 열고 약손사랑 전해
- 강신국
- 2007-05-29 08:32: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원회 주관...저선기금은 인보사업에 활용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자선다과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돕기, 인강원, 까리따스 어린이집, 베드로의 집 등 불우시설 지원에 사용된다. 하충열 회장은 "이날 성금을 기부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앞으로 우리 주변의 불우한 이웃을 위한 인보사업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각구 분회장 및 동문회장, 김현풍 강북구청장, 최선길 도봉구청장, 조성억 강북구보건소장, 강경양 강북경찰서장이 참석했고 유인태 의원, 최규식 의원, 장복심 의원, 배은경 도봉구보건소장 등이 행사를 축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