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암치료 모형 소개 '비오메디신' 설립
- 박찬하
- 2007-07-30 17: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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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원 정안식 교수 등 참여...대전에 연구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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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등 유럽에서 25년 이상 임상적용을 통해 표준화된 통합 암치료 모형을 소개할 전문법인이 설립됐다.
암환자 면역영양관리를 주요 사업으로 한 건강기능식품 마케팅전문기업 엔엠피코리아(대표이사 강종옥)는 최근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정안식교수를 비롯해 독일 Biomed 암전문병원장 Dr. Hager, 미국 UCLA의대 David Heber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통합 암치료 전분야를 담당할 새로운 법인인 비오메디신(BiomediSyn Incorporated 대표이사 강 상만)을 설립했다.
비오메디신은 최근 출시된 셀레나제를 비롯해 독일 Biosyn사가 연구 개발한 분자 생물학기반 암치료 분야 의약품인 가슴샘펩티드(Thymoject®), 간비장 이종펩티드(Factor AF2®), 랙틴을 정량화한 미슬토추출물(Eurixor®)등 생물학제제 및 식품등을 전담한다.
또 이탈리아 등으로부터 암 온열치료 장비 등 의료기기를 도입하는 한편 독일 Biomed 암전문병원 등에서 임상에 활용하고 있는 통합 암치료 기법들을 국내 암치료 병원에 소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와함께 대덕 바이오 특구에 부설 연구소를 설치해 인체에서 셀레늄등 미량영양소를 분석, 임상에 활용하는데 지원하며 향후 식물성분을 활용한 화학적. 분자생물학적 암예방 물질(Pytochemicals등)들을 연구 개발할 예정이다.
*투자 및 협력문의=1566& 8208;9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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