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당뇨인 캠프 참가자 모집
- 류장훈
- 2007-08-02 09:31: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24일 3박 4일간 '나눔의 당뇨인' 주제로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 내분비대사내과 당뇨교육실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제11회 당뇨인 캠프'를 개최한다.
삼성서울병원은 당뇨병 관리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위해 당뇨인 캠프를 준비했다.
이번 캠프는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대명콘도에서 열리며 '당뇨병과 함께 즐거운 인생을-나눔의 당뇨인'이라는 주제로 당뇨교육팀(의사,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약사, 운동처방사)의 진행 하에 의료교육, 영양교육, 간호교육, 산행, 오락, 사례담나누기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당뇨인 캠프의 참가는 삼성서울병원 당뇨교육실(3410-2138)로 문의 및 사전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개인 및 부부동반 참가도 가능하다.
삼성서울병원은 1997년부터 매년 당뇨인 캠프를 개최해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2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3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4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5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6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7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8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9"클라우드로 의·약사 소통한 대만, 5000억 재정 절감"
- 10[기자의 눈] 항암제, 미충족 수요에 대한 형평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