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북한 등에 4억 상당 의약품 지원
- 가인호
- 2007-08-24 15:32: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억 2,500만원 규모...국내외 재해복구 활동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북한 수해지역 등 국내외 재해복구 및 사회봉사활동에 4억 25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북한 수해지역에는 1차로 2700만원 상당의 살충제를 23일 국제보건의료재단을 통해 북한측에 전달했으며, 2차로 1억 7400만원 상당의 항생제, 피부질환치료제, 정장지사제, 소염진통제 의약품을 조만간 북한지역에 전달할 계획이다.
다음 주에는 3차로 평화문제연구소와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를 통해 북한지역에 의약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여수세계박람회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수지구촌사랑나눔회의 아프리카 저개발국 봉사활동에도 의약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북한 수해지역 및 하계 봉사활동을 위한 제약협회 구호의약품 지원사업에 참여한 29개 제약회사는 다음과 같다.
경동제약, 고려은단,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대원제약, 대한약품, 동성제약, 동화약품, 보령제약, 부광약품, 삼아약품, 신풍제약, 안국약품, 유영제약,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성신약, 일양약품, 종근당, 중외제약, 진양제약, 청계제약, 케이알디, 코오롱제약, 파마킹, 한국파마, 한국프라임, 한독약품, 한미약품, 환인제약.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6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7"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8부산시약 "대웅 거점도매 철회하라…유통 장악 시도 유감"
- 9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 10메디카코리아, '기준요건 재평가' 약가인하 소송 최종 승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