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장애우 땅끝 마을방문에 약품지원
- 홍대업
- 2007-08-26 19:24: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김사연 회장에 감사패 전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천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은 24일 약사회관에서 인천시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정의성 이사장에게 ‘장애·비장애우 국토 끝 땅끝 마을 함께 서다’ 행사에 소요되는 구급약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애우와 보조인 등 160명이 참가하며,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부안 원숭이학교, 땅끝 마을, 완도, 광양제출소, 경주불사, 울산현대자동차공장을 방문한다.
행사 주관은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이며, 장애를 극복하고 삶의 의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한편 정 이사장은 의약품 전달식에 앞서 중증 및 재가 저소득 장애우들이 참여하는 ‘2007 꿈이 있는 아름다운 동행행사’가 성공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의약품을 전달해 준 김 회장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감사패를 수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3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4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5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6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7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8"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9영양소간 상호작용까지 분석…맞춤형 영양제 트렌드로
- 10한국팜비오, 가정의 달 축하금 6360만원 지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