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영 마인드 어워드' 신청자 공모
- 최은택
- 2007-08-27 12:15: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정신과학회와 공동시상...정신과 레지던트 수료자 대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스트라제네카와 미국정신과학회가 젊은 정신과 전문의를 지원하는 국제학술지원 프로그램인 ‘영 마인드 어워드’의 연구신청자를 오는 10월31일까지 모집한다.
‘영 마인드 어워드’는 젊은 전문의의 연구활동을 지원해 정신분열증이나 양극성 장애와 같은 중증 정신질환 분야의 연구자로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아스트라와 미국정신과학회가 공동 후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정신과 레지던트 과정 수료 후 5년 이내인 의사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연구주제는 중증 정신질환인 정신분열증과 양극성 장애.
희망자는 오는 10월31일까지 자필 서명된 신청서와 추천서, 이력서 및 연구제안서 등을 미국정신과학회로 우편 접수해야 한다. 신청서는 ‘영 마인드 어워드’ 홈페이지(http://youngminds.astrazeneca.com)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수상자는 미국 내 의사 2명, 미국 이외 지역 4명 등 총 6명이 선정되며, 1인당 4만5,000달러(한화 4,400만원 상당) 상당의 연구지원비를 받게 된다.
수상자는 내년 1월경 발표된 뒤, 5월에 열리는 미국 정신과학회 연례회의에서 시상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