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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오키나와 황금마셔라 '울금의힘'출시

  • 가인호
  • 2007-08-29 00:25:34
  • 오키나와산...약국전용 드링크 주목

광동제약은 세계 5대 장수촌인 일본 오키나와에서 유명한 ‘오키나와산' 울금을 사용한 ‘울금의 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커큐민 30mg이 함유 된 오키나와산 울금착즙액을 담은 것이 특징.

광동제약은 일본 ‘오키나와’서 생산되는 ‘울금’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했으며, 오키나와 산 울금이 특히 간 기능 개선에 있어서 그 기능성을 인정 받고 있는 소재인 ‘커큐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결과를 얻어 제품화 했다.

‘울금’은 이미 일본에서는 많은 자료를 통해 기능성에 있어서 효능이 증명되고 있으며, 2006년에 ‘울금’을 소재로 한 음료가 약 450억 엔(원화 3,600억)대의 시장을 형성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국내에는 파우치나 액기스 형태의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어 복용이 불편하고 맛이 떨어져 일부 거부감이 있었으나, 누구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울금의 힘’은 일본에서 유행하는 ‘울금’ 음료들의 한국형 약국 제품이다” 라고 밝혔다.

‘울금(鬱金)’은 인도가 원산지인 생강목 생강과의 여러해살이 풀로서 말린 뿌리 줄기는 강황(薑黃)이라 일컬어 지며, 카레의 주성분이자 한약재로 알려진 ‘커큐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그 기능성을 인정 받고 있는 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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