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BMS, 당뇨비만신약 공동개발 합의
- 윤의경
- 2007-08-29 03:50: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사 모두 거대품목 특허만료 임박..전략적 위험 분산 평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이자와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가 당뇨병과 비만 치료를 위한 신약을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양사는 지방의 생성 및 축적을 저해하는 DGAT-1 억제제 계열약에 대해 최종임상단계까지는 BMS가 화이자에게 연구비용으로 5천만불을 지급하고 이후 화이자가 60%의 비용을 부담하고 60%의 이득을 가져가기로 합의를 봤다.
양사의 공통점이라면 모두 거대 제품의 특허만료를 목전에 두고 있다는 것. 화이자의 고지혈증약 전'리피토(Lipitor)'와 BMS의 항혈소판약 '플라빅스(Plavix)'는 2010년에서 2011년에 제네릭 제품과의 경쟁에 직면할 전망이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양사가 거대품목의 특허만료 후 신약개발에 대한 위험을 완화할 필요에서 전략적인 벤처를 형성한 것으로 분석했다.
양사는 지난 4월 항혈소판약인 애픽사반(apixaban)을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애픽사반은 현재 3상 임상을 진행 중이다.
관련기사
-
화이자, BMS 혈전증 신약에 승부수 던진다
2007-04-27 01:0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