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경제성평가 주제 국제 학술·심포지엄
- 최은택
- 2007-09-19 16: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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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11월5일 숙대 삼성컨벤션센터서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회장 양봉민)는 추계 학술대회 및 국제 심포지엄을 오는 11월 5일 숙명여대 100주년기념관 2층 삼성 컨벤션센터에서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보건의료 분야에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경제성평가에 대해 다각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관련 실무자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학회 측은 설명했다.
이날 행사는 △1부 학술대회(자유 연제 발표: 오전 9시~11시 20분) △2부 총회 (오전 11시 20분 ~ 오후 1시 30분) △3부 국제 심포지엄 (오후 1시 30분~6시) 순으로 진행된다.
1부 학술대회에서는 자유 연제 발표가 있으며, 초록 접수 마감 기한은 내달 10일 오후 6시까지다.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 보건대학원 양봉민 교수가 좌장을 맡아 Michael Drummond(영국), Lloyd Sansom(호주), Michael Reich(미국) 등 세 명의 연자가 주제 발표한다.
이어 관련 업계와 학계, 공단·심평원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의 장도 마련된다.
또 PC를 이용해 의약품 경제성 평가를 실습하는 연수교육도 별도 실시된다. 연수교육에서는 △결정분석△마르코프 모델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사전 등록은 내달 31일까지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숙명여자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내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02-6395-12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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