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청심원, 젊은층 마케팅 주효 10% 성장
- 가인호
- 2007-09-19 20:51: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30대까지 타깃층 확대 추석 특수 기대

광동제약은 '광동우황청심원'이 20~30대 젊은 층에 마케팅을 강화한 결과, 전년 대비 10.7%의 판매 증가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광동우황청심원'은 우황, 사향을 비롯한 30여가지 약물로 구성돼 운동마비, 언어 장애 등을 특징으로 하는 순환계 질환 치료를 너머 광범위한 적응증을 갖고 있다는 것이 광동제약 측의 설명.
회사 관계자는 "광동우황청심원은 노인, 장년층 어른들의 건강 약으로서의 효과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상비약으로 인기가 높다"며 성장 이유를 밝혔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