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의 '캠패스' 신적응증 추가 FDA 승인
- 윤의경
- 2007-09-21 23: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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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세포 만성 임파구성 백혈병에 1차 요법제로 적응증 확대
젠자임(Genzyme)과 바이엘 헬스케어 제약회사는 캠패스(Campath)의 새로운 적응증으로 B-세포 만성 임파구성 백혈병의 단일 1차요법이 FDA 승인됐다고 밝혔다.
캠패스의 성분은 앨렘투주맵(alemtuzumab). 이번 승인으로 B-세포 만성 임파구성 백혈병 치료를 위해 승인된 단일클론항체로는 최초의 유일한 약물이 됐다.
FDA는 2001년 캠패스의 신적응증 추가에 대해 임상자료가 완료되는대로 심사를 진행하는 신속심사약물로 지정, 이번에 최종승인이 나게 됐다. 유럽에서는 아직 심사가 진행 중이다.
미국에서 바이엘이 시판하는 캠패스는 미국 외 지역에서는 '맵캠패스(MabCampath)'라는 제품명으로 시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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