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시나브로밴드' 홍보대사 위촉
- 강신국
- 2007-09-26 19:49: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차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 열고 현안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는 유상현 부회장, 송일재 공직약사 이사와 김미경 약사가 제작한 전국약사대회 당일 버스에서 방영할 연수교육 CD를 관람한 후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이영희 병원약사 이사는 회원 신상신고 비 추가분(21명)을 시약사회에 전달했다. 이로써 신상신고를 마친 병원약사는 남동구 14명, 부평구 30명, 연수구 1명, 중구 20명 등 총 65명으로 집계됐다.
시약사회는 또한 제21회 약의 날 기념 제1회 인천시약사회 회원 자녀 글짓기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원고 모집에 협조를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약사들로 구성된 록밴드인 ‘시나브로밴드’를 인천시약사회 약물오·남용 및 마약퇴치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키로 하고 내달 28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공연을 갖기로 했다.
이어 김사연 회장은 교통사고를 당한 이성인 부회장에게 위로금을 전달, 완쾌를 기원하는 한편 사무국에 채용된 나지희 양에 대해 소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9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10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