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대, 기부자 이름따라 강의실 명명
- 이현주
- 2007-09-27 09: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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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인 뜻 기리는 '죽성강의실' 개소식 가져

이번 개소식은 대호산업의 이현도 대표이사(70·호: 죽성)가 대학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해옴에 따라 그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영남대의대는 "기부자(이현도)의 호를 따서 종합강의실 명칭을 '죽성강의실'로 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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