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대, 기부자 이름따라 강의실 명명
- 이현주
- 2007-09-27 09:44: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부인 뜻 기리는 '죽성강의실' 개소식 가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개소식은 대호산업의 이현도 대표이사(70·호: 죽성)가 대학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해옴에 따라 그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영남대의대는 "기부자(이현도)의 호를 따서 종합강의실 명칭을 '죽성강의실'로 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9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10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