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법안소위 전격취소…한나라 '보이콧'
- 강신국
- 2007-10-04 12:04: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개특위 파행운영 영향인 듯…쟁점법안 심의 무기한 연기
오늘 열릴 예정이었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가 전격 취소됐다.
이에 따라 향정약 관리법안, 의료사고 피해 구제법안, 건강보험법 개정안 심의가 무기한 연기될 전망이다.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파행 운영되면서 한나라당이 모든 상임위 활동 불참을 선언, 법안심사소위가 취소됐다.
보건복지위는 향후 법안심사소위 일정도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이에 16일 열릴 예정이었던 복지위 전체회의도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국회 관계자는 "정개특위에서 한나라당과 대통합민주신당 사이에 이견이 있어 복지위 법안심사소위가 취소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직 향후 일정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의약품 저가구매 인센티브 법제화 임박
2007-10-04 06:3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8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9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10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