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이찌산쿄 "2012년까지 1천억 매출 달성"
- 최은택
- 2007-10-17 12:23: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모리사끼 켄지 사장, '일본계 제약회사의 ICON'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다이이찌산쿄 모리사끼 켄지 사장은 지난 11일 대명비발디파크 코럴룸에서 이 같은 내용이포함된 ‘일본계제약회사의 ICON’을 발표했다.
모리사끼 켄지 사장은 비전 달성을 위해 ▲Product: 우리는 최상의 의약품을 공급하여 일본계제약회사 중에서 매출1위를 달성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Compliance: 우리는 다국적제약회사로서의 선진윤리경영을 실천/준수하겠습니다 ▲People: 우리는 우수한 인재를 채용/육성하여 일본계제약회사 중에서 가장 능력있는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이 되겠습니다 ▲System: 우리는 최적의 시스템을 제작/운영하여 일본계제약회사 중에서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등 4대 실행계획을 제시했다.
모리사끼 사장은 이어 “전 임직원이 비전을 공유해 2012년에 1,000억원 기업으로 성장하고 사회적으로도 신뢰받는 훌륭한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다이이찌산쿄는 일본다이이찌산쿄의 자회사로서 순환기 및 감염증 영역의 전문의약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주요 품목으로는 ‘크라비트’, ‘메바로친’ 등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