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신약허가·임상승인 현황 매주 공개
- 이상철
- 2007-10-17 14:37: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확한 정보 신속 제공, 불필요한 오해·소문 차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앞으로 신약허가와 임상승인 현황이 매주 알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매주 단위로 신약허가 및 임상승인 현황 자료를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식약청은 현재 신약 허가 및 임상시험 계획 승인 현황을 식약청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지만 일반 국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없어 관련 문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식약청은 또 지금까지는 신약허가에 대한 보도자료를 내면 해당 업소 및 품목에 대해 홍보하는 것으로 인식할 소지가 있어 자료 배포를 자제해 왔지만,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돌고 임상에 대한 추측으로 인해 오해가 발생하고 있어 정례적으로 자료를 배포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상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