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센터인 약국, 약사의 역할 중요"
- 홍대업
- 2007-10-21 12:30: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희목 회장 "미래 보건의료 치료보다 예방위주로 전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21일 “앞으로 건강관리센터로서의 약국에서 약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원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회 서울·경기 약사학술제’ 개막식에 참석, 이같이 전망했다.
원 회장은 “전세계적 보건의료의 트렌드가 치료위주에서 예방과 건강관리 측면으로 정책방향이 모아지고 있다”면서 “이는 비용측면에서 예방과 건강관리보다 치료비용 등 사회적 비용이 더 많이 소요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원 회장은 “전국 2만개의 약국은 건강관리센터로서의 네트워크는 국가에서도 인정하는 것”이라며 “향후 건강관리센터로서의 약국에서 센터장인 약사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약사들의 미래가 밝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약사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약사들 스스로의 몫”이라며 “건강관리센터장으로서 지혜를 모아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원 회장은 끝으로 서울·경기 약사학술제에 대해 치하한 뒤 “끝까지 회원들과 함께 가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