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산, 충남 연기군서 농촌의료봉사
- 최은택
- 2007-10-21 13:20: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진 38명 참여...노인 158명 건강검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행사는 ‘사랑나눔 농촌의료봉사’의 일환으로 고대 서창캠퍼스와 연구군청도 참여했으며, 박영철 병원장을 단장으로 이비인후과, 안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의진과 간호사 등 38명이 참여해 무료진료소를 열었다.
의료봉사단은 진료소를 방문한 60대 이상 노인들에게 초음파·심전도·안과·혈액·소변검사 등을 진행했다.
검진을 받은 노인들은 대부분 관절염과 요통 등 퇴행성질환을 호소했고, 심혈관질환과 백내장, 이명증상 등 다양한 질환을 앓고 있었다.
박영철 원장은 “농촌의 열악한 의료환경과 노인들의 건강관리 소홀 등으로 건강상태가 그리 좋지 못한 실정이었다”고 봉사활동 후기를 말했다.
앞서 고대 안산병원과 서창캠퍼스, 연기군청은 지난해 11월 ‘무료진료협정’을 맺고 매년 연기군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